할리우드는 ‘마’블→충무로는 ‘마’석도…‘범죄도시2’ 극강의 통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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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는 ‘마’블→충무로는 ‘마’석도…‘범죄도시2’ 극강의 통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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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는 ‘마블’이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영화계에는 ‘마석도’가 있다. 현재 국내 극장가 흥행 1위는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범죄도시2’에는 괴물 형사 ‘마석도’가 출연한다. 5월 극장가는 ‘마’씨 집안 싸움이다. ‘코로나’도 비껴갈만한 무지막지한 대결이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범죄도시2’ 언론배급시사회 및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글로벌 컨퍼런스에는 마동석 최귀화 박지환 그리고 연출을 맡은 이상용 감독이 참석했다. 당초 참석 예정이던 손석구는 필리핀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카지노’ 촬영 중이라 불참했다.

 

‘범죄도시’2’는 2017년 개봉해 688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의 속편이다. 이번 속편 연출을 맡은 이상용 감독은 1편에서 조연출로 참여했었다. 이 감독은 “’마석도’ 형사가 전편 가리봉동에서 이번에는 베트남으로 날아가 벌어지는 얘기를 그린다”면서 “해외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빌런을 어떻게 응징하는지 관객들에게 많은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전편과 이번 속편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도 이 감독은 전했다. 그는 “전편의 세계관 확장 속에서 코믹과 액션이 더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전편에 등장했던 출연진이 또 등장한다”면서 “반면 빌런과 범죄 스케일은 전혀 다르다. 범인을 어떻게 잡을 지에 대한 통쾌한 과정과 그에 따른 액션 업그레이드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범죄도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마동석은 이번에도 괴물형사 ‘마석도’를 연기한다. 그는 “범인을 끝까지 추적해 잡아내는 마석도 형사의 액션과 지략 여러 작전을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한 만큼 더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전편에서 ‘장첸’을 연기한 윤계상과 엄청난 액션을 선보인 마동석은 이번에는 더욱 더 극악 무도한 인물 ‘강해상’을 연기한 손석구와 상상을 넘어선 액션을 만들어 냈다. 마동석은 “두 사람을 제작 보고회에서 호랑이와 사자로 비유했었다”면서 “각자 가진 개성이 있는 배우들이다. 1편과 2편의 빌런은 결과 색도 다르다”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번이 ‘범죄도시’ 2편이다. 마동석은 이 시리즈의 기획자이기도 하다. 그는 처음 이 시리즈를 기획할 당시 8편까지 정해놨었단다. 마동석은 “1편 시나리오가 나오기 전에 8편까지의 프랜차이즈를 생각하고 있었다”면서 “내가 하고 싶은 8편의 얘기들을 이미 정해놨다”고 공개했다.

 

그는 ‘마석도 형사’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다른 사건과 다른 빌런들과의 대결을 연이어 기획하고 싶단 바람을 전했다. 마동석은 “사실 말하는 것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더 이상 언급하기 어려울 정도다”면서 “마석도를 중심으로 한 액션은 계속 유지된다”고 전했다.

 

마동석에게 ‘마석도’는 분신과도 같다. 그는 “어릴 적 꿈이 경찰이기도 했다”면서 “나와 제일 일치되는 캐릭터가 바로 ‘마석도’다. 감사하게도 1편이 많은 사랑을 받아 2편이 나올 수 있었다. ‘범죄도시’는 내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고 소개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 팀원들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오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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