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FA의 굴욕, 타격 꼴찌→찬스에서 대타 교체…SSG의 아픈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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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FA의 굴욕, 타격 꼴찌→찬스에서 대타 교체…SSG의 아픈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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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는 시즌 초반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그런데 잘 나가는 SSG도 아픈 손가락이 있다. 42억 FA 타자 최주환의 부진이다.


최주환은 2020시즌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했고, 원소속팀 두산을 떠나 SK와 FA 계약을 했다. 계약 이후 이마트그룹이 SK 구단을 인수해 SSG로 팀명이 바뀌었다. FA 계약식 때만 해도 SK 유니폼을 입고 기념 촬영을 했는데, 한 경기도 SK 유니폼을 입고 뛰지는 못했다.


최주환은 지난해 116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6리 18홈런 67타점 OPS .782를 기록했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면서 2018년 26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던 그는 기대치를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타율이 낮았다.


올 시즌 최주환은 출발이 안 좋았다. 개막 직전에 코로나 이슈로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고, 4월5일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이후 24경기에 출장해 타율 1할5푼(80타수 12안타) 1홈런 14타점 OPS .480에 그치고 있다. 42억 FA에게 어울리는 숫자는 아니다. 규정 타석을 채운 63명 중 타격 최하위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0타수 3안타, 딱 1할이다. 점점 내려가고 있다. 3일 인천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 최주환은 7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안 풀리는 날이었다.


1회 수비 때 최재훈의 땅볼 타구를 잡지 못하고 포구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다행히 선발 투수 김광현이 흔들리지 않고 후속 2타자를 범타로 처리해 실책은 묻혔다.


타석에선 여전히 안타 하나 치기가 어려웠다. 2회 2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 아웃, 5회 선두타자로 나서 1~2루 외야로 수비 시프트를 옮긴 유격수 땅볼 아웃. 그리고 7회 무사 1루에서 최주환은 대타 김성현으로 교체됐다.


SSG 벤치는 1-1 동점인 상황에서 승부처에서 1할 타자인 최주환에게 강공을 맡기기 보다는 김성현으로 교체해 희생번트 작전을 선택했다. 번트를 잘 대는 김성현은 벤치 기대대로 1사 2루를 만들었다.


이후 오태곤의 좌측 1타점 2루타, 김강민의 좌중간 1타점 2루타가 이어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벤치의 승부처 번트 작전은 성공이었다. 최종 스코어는 SSG의 4-2 승리.


최주환은 당초 김원형 감독의 구상에서 중심타선, 2번이나 5번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2번, 3번, 5번 타순에서 계속해서 부진하자 3일 한화전에서 처음 7번으로까지 내려갔다. 그리고 결정적인 찬스에서는 믿음을 받지 못한 채 희생 번트를 위한 대타로 교체됐다.


SSG는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최근 10경기는 5승1무4패다. 초반의 기세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최주환의 부진이 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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